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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일, 데뷔 20년 만에 당당한 스크린 주연..'버텨라 구창식'

입력 2007. 05. 25. 14:16 수정 2007. 05. 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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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여수 기자]

영화 '버텨라 구창식'의 한 장면.

개성파 배우 이두일이 데뷔 20여년 만에 당당한 스크린 주역으로 나선다.

이두일은 최근 크랭크인한 영화 '버텨라 구창식'(감독 홍현기ㆍ제작 유니코리아문예투자)의 주연으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 1986년 연우무대 아동극 '꿈꾸러기'로 데뷔한 이두일은 그 동안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개성을 드러내며 연기파 배우로 이름을 알려왔다.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로는 젊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가 주연하는 '버텨라 구창식'은 채권과 채무에 얽힌 해프닝과 로맨스를 그리는 영화로 이두일은 억대 연봉 추심왕을 꿈꾸지만 자신도 빚에 쫓기는 신세가 되는 주인공 역을 맡는다.

이 밖에 류현경이 22살의 나이로 혼자 아이를 키우며 빚에 쫓기는 여자로 출연한다.

영화 '버텨라 구창식'은 올해 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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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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