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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불법유출, 워터마크 등 보완장치 필요"

전형화 입력 2009. 10. 16. 10:08 수정 2009. 10. 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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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소속 이정현 의원(한나라당)이 영화' 해운대' 불법 동영상 유출과 관련해 한국영화 불법 유출을 막는 제도적 장치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16일 이정현 의원은 영상물등급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해운대'가 불법 동영상 유출로 약 327억원의 피해를 봤다"면서 "한국영화 원본파일 유출사고의 재발 방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영화진흥위원회와 같은 공적 기간에서 제작자로부터 영화 원본을 받아 유출방지를 위한 워터마크 등 보완장치가 마련된 복사본을 만들어 자막제작 업체나 화면해설 제작자에 제공한다면 유출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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