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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이미숙, 박상원 자는 모습에 "어릴때와 똑같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 01. 04. 22:26 수정 2015. 01. 0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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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이미숙, 박상원 (사진=방송캡처)

'장미빛 연인들' 이미숙이 술에 취한 박상원을 두고 먼저 집으로 왔다.4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24회에서는 함께 민박집에 들어간 정시내(이미숙 분)와 이영국(박상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영국은 취한 채 정시내를 안았고 깜짝 놀란 정시내는 이내 미소를 지으며 이영국의 품에 잠시 안겨있었다.또한 정시내는 이영국이 움직이자 자리에서 일어나 "자는 모습은 어릴 때와 똑같다"고 과거를 회상했고, 이후 정시내는 옷 매무새를 다지고 먼저 방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나중에서야 정신을 차린 이영국은 옷을 잘 말려놓은 정시내의 꼼꼼함을 느끼다 급히 방을 나왔다.한편 이날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백장미(한선화 분)가 박차돌(이장우 분)을 몰래 도왔다./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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