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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측 "육아위해 아내 이민정 친정 근처로 이사"

뉴스엔 입력 2015. 05. 19. 10:56 수정 2015. 05. 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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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최근 이사했다.

이병헌 측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월 19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최근 서울 삼성동 쪽으로 이사를 했다"며 "원래 이사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민정이 이사를 한 곳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살았던 고급 빌라다. 이병헌은 스케줄 이동과 육아를 위해 이사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당초 이병헌 이미정 부부가 생활하던 경기도 광주 집은 일단 유지 중이다.

관계자는 "스케줄상 해외에 자주 왔다갔다 해야 하는 만큼 이동이 조금 더 용이한 곳으로 택한 것 같다"며 "또 이사를 진행한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육아다. 아내 이민정의 친정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비욘드 디시트' 촬영을 마쳤으며, MGM과 소니픽처스가 제작하는 '황야의 7인' 리메이크 버전 작품에 캐스팅 돼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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