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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아역 김시아, 윤종신과 한솥밥

박미애 입력 2019. 01. 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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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의 아역배우 김시아가 전속계약을 맺고 올해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 같은 사실을 발표하고 "연기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능과 가능성을 가진 김시아가 무한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통해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고 전했다.

김시아는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미쓰백'(감독 이지원)을 통해 데뷔했다.

김시아는 2019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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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미쓰백’의 아역배우 김시아가 전속계약을 맺고 올해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 같은 사실을 발표하고 “연기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능과 가능성을 가진 김시아가 무한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통해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고 전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는 윤종신 등 가수와 배우들이 속해 있다.

김시아는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미쓰백’(감독 이지원)을 통해 데뷔했다. 김시아는 2019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국내외 유수 영화제를 통해 주목 받은 윤가은 감독의 신작 ‘우리집’을 비롯해 하정우와 김남길이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클로젯’(감독 김광빈) 촬영을 마쳤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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