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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감독의 영화 '스물', OCN 방영에 새삼 화제

강소현 기자 입력 2019. 02. 01. 11:39 수정 2019. 02. 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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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물'이 오늘(1일) OCN에서 오전 9시50분부터 방영되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백수 치호(김우빈 분),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준호 분),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 스펙의 엄친아지만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새내기 대학생 경재(강하늘 분)까지 스무 살 동갑내기 세 친구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공감과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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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물' 포스터. /사진=NEW 제공
영화 '스물'이 오늘(1일) OCN에서 오전 9시50분부터 방영되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백수 치호(김우빈 분),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준호 분),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 스펙의 엄친아지만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새내기 대학생 경재(강하늘 분)까지 스무 살 동갑내기 세 친구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공감과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스물'은 2014년 개봉한 영화로 '과속스캔들', '써니', '오늘의 연애' 등을 각색했던 이병헌 감독이 극본과 연출에 참여해 3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강소현 기자 kang420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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