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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1000만 가자" 장윤주, 라미란X이성경과 '엄지 척'

입력 2019.05.09. 15:50

모델 장윤주가 절친 라미란을 응원했다.

장윤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캅스' 시사회 다녀 왔어요. ㅎㅎ 웃기다가 몰입했다가 마음 졸였다가 속 시원했다가. 역시 믿고보는 라미란 배우와 우리를 놀래킨 이성경 배우의 호흡.영화 정말 정말 재밌어요. #내일 드디어 개봉 #걸캅스1000만가자 #미란언니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미란, 장윤주, 이성경이 팔짱을 끼고 한 손으로는 엄지 척 포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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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모델 장윤주가 절친 라미란을 응원했다.

장윤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캅스' 시사회 다녀 왔어요. ㅎㅎ 웃기다가 몰입했다가 마음 졸였다가 속 시원했다가. 역시 믿고보는 라미란 배우와 우리를 놀래킨 이성경 배우의 호흡.
영화 정말 정말 재밌어요. #내일 드디어 개봉 #걸캅스1000만가자 #미란언니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미란, 장윤주, 이성경이 팔짱을 끼고 한 손으로는 엄지 척 포즈를 하고 있다. 라미란과 장윤주는 케이블채널 tvN '주말사용설명서'를 함께 하며 친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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