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타기 시작했다"..'알라딘', '기생충' 꺾고 3일 연속 1위 [MK박스오피스]

김은지 입력 2019.06.18. 09:21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기생충'을 제치고 3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은 지난 17일 관객 13만123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어 2위는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차지했다.

'기생충'은 일일 관객수 10만5172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는 844만9985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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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기생충’을 제치고 3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은 지난 17일 관객 13만123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누적 관객수는 총 545만7052명이다.

‘알라딘’은 좀도둑 알라딘이 마법사 자파의 의뢰로 마법 램프를 찾아 나섰다가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영화다.

영화 ‘알라딘’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이어 2위는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차지했다. ‘기생충’은 일일 관객수 10만5172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는 844만9985명을 기록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감독 F. 게리 그레이)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일일 관객수 4만2644명, 누적 관객수 68만691명을 기록했다.

4위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감독 로버트 페르난데스)가 차지했다. 이날 7617명이 관람했으며, 지난 13일 개봉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 8만5503명을 나타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감독 사이먼 킨버그)는 5위로 뒤를 이었다. 일일 관객 5252명이 불러모았으며, 지난 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85만264명을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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