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한 기록' 정두홍, '짝패' 이후 13년만 영화 주연 복귀

뉴스엔 입력 2019.06.18. 10:17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인정받는 자타공인 최고의 무술감독이자 액션장인 정두홍이 '짝패' 이후 오랜만에 '난폭한 기록' 주연으로 돌아왔다.

영화 '난폭한 기록'에서 자타공인 최고의 액션 장인으로 꼽히는 정두홍은 난폭한 전직형사 '기만' 역을 맡아 리얼 액션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난폭한 기록'은 머리에 칼날이 박힌 채 살아가는 전직형사 '기만'(정두홍)과 한번 물면 놓지 않는 특종킬러 VJ '국현'(류덕환)의 리얼한 동행취재기를 담은 범죄 액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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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인정받는 자타공인 최고의 무술감독이자 액션장인 정두홍이 '짝패' 이후 오랜만에 '난폭한 기록' 주연으로 돌아왔다. 액션 장인 정두홍이 선보일 리얼 액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영화 '난폭한 기록'에서 자타공인 최고의 액션 장인으로 꼽히는 정두홍은 난폭한 전직형사 ‘기만’ 역을 맡아 리얼 액션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난폭한 기록'은 머리에 칼날이 박힌 채 살아가는 전직형사 ‘기만’(정두홍)과 한번 물면 놓지 않는 특종킬러 VJ ‘국현’(류덕환)의 리얼한 동행취재기를 담은 범죄 액션영화.

정두홍이 맡은 ‘기만’은 불의의 사고로 머리에 칼날이 박힌 채 살아가는 난폭한 전직형사. 사고 후유증에 시달리며 폐인 같은 삶을 살고 있던 그는 자신의 머리에 칼날을 박고, 동료 형사까지 살해한 악인 ‘정태화’에 대한 복수를 위해 특종킬러 VJ ‘국현’과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게 된다.

공개된 스틸에서 볼 수 있듯, 악인들을 응징하기 위해 거침없이 내지르는 그의 거칠고 난폭한 액션은 보는 이들의 쾌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특히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리얼하고 강렬한 액션 시퀀스는 정두홍표 ‘시그니처 액션’의 등장을 알리며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7월 11일 개봉. (사진=kth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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