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2편 에드워드 펄롱 복귀·청불등급 확정[공식입장]

입력 2019.07.19. 07:29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하고 '데드풀'의 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에 2편 '터미네이터:심판의 날'에서 어린 존 코너 역을 맡았던 에드워드 펄롱이 복귀한다고 18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이후, 지켜야 하는 자와 파괴하려는 자의 충돌로 피할 수 없게 된 인류의 새로운 운명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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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제임스 카메론이 제작하고 ‘데드풀’의 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에 2편 ‘터미네이터:심판의 날’에서 어린 존 코너 역을 맡았던 에드워드 펄롱이 복귀한다고 18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팀 밀러 감독은 이날 샌디에이고 코믹콘 기자회견에서 “‘터미네이터’의 DNA는 R등급 영화다”라고 선언했다.

그는 “‘터미네이터’ 유니버스에서는 오직 하나의 타임라인이 있다”면서 “과거에 어떤 것을 바꾼다면 시간의 흐름은 앞으로 나아가고 미래는 바뀔 것이다”라고 말했다.

린다 해밀턴은 “내 이름은 사라 코너다. 1997년 8월 29일은 심판의 날이었고, 나와 아들(존 코너)는 멈췄다. 미래를 바꿨고, 30억명의 생명을 구했다. 그 후로 나는 터미네이터를 사냥한다. 이 정도 이력서면 충분한가?”라고 말했다.

현재 ‘아바타’ 속편을 연출하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영상을 통해 “2편의 에드워드 펄롱이 복귀한다”고 전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이후, 지켜야 하는 자와 파괴하려는 자의 충돌로 피할 수 없게 된 인류의 새로운 운명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1991년 개봉한 ‘터미네이터 2’의 이야기를 이어나갈 직접적인 후속 작품으로, 시리즈의 상징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의 컴백과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강력한 액션과 최첨단 특수효과가 극대화된 스펙터클 액션의 최고치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심판의 날 이후를 배경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터미네이터가 평범한 인간을 타깃겟으로 뒤쫓는다는 점에서 ‘터미네이터 2’의 이야기를 이어나가게 될 것이다.

하반기 개봉.

[사진 = AFP/BB NEWS, 무비팩트, 20세기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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