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귀수편',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굳히기 돌입

최진실 입력 2019.11.09. 08:16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리건 감독)이 독보적인 박스오피스 정상 굳히기에 돌입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개봉 후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 첫 날 마동석 주연의 범죄액션 장르 영화 '범죄도시'와 '악인전'의 오프닝 기록을 모두 경신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수성, 올 가을 새로운 흥행 다크호스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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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리건 감독)이 독보적인 박스오피스 정상 굳히기에 돌입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개봉 후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 첫 날 마동석 주연의 범죄액션 장르 영화 ‘범죄도시’와 ‘악인전’의 오프닝 기록을 모두 경신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수성, 올 가을 새로운 흥행 다크호스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비수기 극장가임에도 작품 본연의 힘으로 흥행 활로를 열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는 평이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액션 레전드로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권상우의 바둑액션이 세간의 관심을 받으며 큰 호평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도장깨기 형태의 내기 바둑 대국이 속전속결로 진행, 106분의 러닝타임을 강렬함으로 꽉 채우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같은 관객 입소문을 타고 흥행몰이를 시작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전편 ‘신의 한 수’에 이어 시리즈 흥행 히트를 날릴 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 분)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지난 7일 개봉해 현재 상영 중이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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