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줘' 진유영 정애화 이항나, 만선낙시터 사람들 화제!

입력 2019.12.03. 15:06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이영애 주연의 영화 '나를 찾아줘'에서 미친 존재감을 선보인 만선 낚시터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 제작 ㈜26컴퍼니)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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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화(왼쪽)와 진유영.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이항나(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 김종수 김종호.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스포츠한국 최재욱 기자]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이영애 주연의 영화 '나를 찾아줘'에서 미친 존재감을 선보인 만선 낚시터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 제작 ㈜26컴퍼니)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개봉 후 영화의 긴장감을 증폭시킨 만선 낚시터 사람들을 연기한 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이를 찾으러 홀로 낯선 곳으로 향한 정연이 마주한 만선 낚시터 사람들은 처음에는 좋은 말과 행동으로 대하지만 정연이 마을을 파헤치려 하자 본격적으로 적대감을 드러내며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관객분들이 현장감과 실제감을 느끼길 원했다. 여러 차례의 오디션을 통해 좋은 배우들과 작업할 수 있었다”라고 김승우 감독이 전한대로 강노인 역 진유영, 송씨할매 역 정애화, 최반장 역 김종수, 안경자 역 이항나, 넙치 역 김종호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리얼리티를 배가시키는 것은 물론, 영화 속 이들이 숨기고 있는 진실에 궁금증을 자극하며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이에 관객들은 “만선 낚시터 사람들 연기 최고였어요”(네이버_joo6****), “만선 낚시터분들 정말 대단합니다”(네이버_gree****), “연기 구멍 하나도 없이 다 훌륭하다”(네이버_jeun****), “배우들 연기가 너무 진짜 같아서 현실감 있었다”(네이버_jjm7****) 등 만선 낚시터 역 배우들에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듯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나를 찾아줘'의 재미를 배가시킨 배우들은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올 겨울 극장가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실종된 아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팽팽한 긴장과 드라마틱한 전개에 깊은 내공과 실력을 지닌 배우들의 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나를 찾아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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