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줘', 한번 보면 못 잊는 낚시터 5人, 감독의 이유있는 캐스팅

하수정 입력 2019.12.03. 15:18

영화 '나를 찾아줘'가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을 선보인 만선 낚시터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입소문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나를 찾아줘'가 영화의 긴장감을 증폭시킨 만선 낚시터 사람들을 연기한 배우들의 활약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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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영화 '나를 찾아줘'가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을 선보인 만선 낚시터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입소문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나를 찾아줘'가 영화의 긴장감을 증폭시킨 만선 낚시터 사람들을 연기한 배우들의 활약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이를 찾으러 홀로 낯선 곳으로 향한 ‘정연’이 마주한 만선 낚시터 사람들은 처음에는 좋은 말과 행동으로 대하지만 정연이 마을을 파헤치려 하자 본격적으로 적대감을 드러내며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관객분들이 현장감과 실제감을 느끼길 원했다. 여러 차례의 오디션을 통해 좋은 배우들과 작업할 수 있었다”며 김승우 감독이 전한대로 ‘강노인’ 역 진유영, ‘송씨할매’ 역 정애화, ‘최반장’ 역 김종수, ‘안경자’ 역 이항나, ‘넙치’ 역 김종호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리얼리티를 배가시키는 것은 물론, 영화 속 이들이 숨기고 있는 진실에 궁금증을 자극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이에 관객들은 “만선 낚시터 사람들 연기 최고였어요”, “만선 낚시터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연기 구멍 하나도 없이 다 훌륭하다”, “배우들 연기가 너무 진짜 같아서 현실감 있었다”, “만선 낚시터 배우들 완전 연기 짱입니다!!” 등 만선 낚시터 역 배우들에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듯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나를 찾아줘'의 재미를 배가시킨 배우들은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올 겨울 극장가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 제작 ㈜26컴퍼니, 제공 워너브러더스 픽쳐스,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 hsjssu@osen.co.kr

[사진] 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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