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윌 스미스..'나쁜 녀석들:포에버' 원년 멤버 총출동

한현정 입력 2019.12.03. 17:21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에 시리즈 흥행의 주역들이 다시 뭉친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커스'(마틴 로렌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이크'(윌 스미스)와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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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에 시리즈 흥행의 주역들이 다시 뭉친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커스’(마틴 로렌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이크’(윌 스미스)와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을 그린다.

시리즈 최고의 콤비인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가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윌 스미스의 전매특허인 흥 터지고 유머러스하며 섹시하고 박력 있는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완벽한 캐릭터 매칭을 확인시켜줄 전망이다. 마틴 로렌스 역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이자 마이크의 파트너인 ‘마커스’로 분해 쉴새 없이 쏟아내는 속사포 같은 입담을 선보이며 ‘나쁜 녀석들’ 시리즈만의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두 캐릭터는 서로 상반된 성격임에도 형제 같은 우정을 나누는 가족보다 절친한 사이로 영화 속에서 최강의 콤비 플레이를 완성했다. 두 배우의 환상적인 케미를 통해 명불허전 최고가 무엇인지 다시금 증명해 보일 예정이다.

배우 조 판토리아노는 윌 스미스, 마틴 로렌스와 함께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흥행에 기여한 배우로 이번 작품에도 참여했다. 조 판토리아노는 마약 수사반의 반장 ‘캡틴 하워드’ 역을 맡아 마커스와 마이크에게 마약 수사반의 새로운 조직인 AMMO팀에 합류할 것을 제안하며 스토리 전개에 큰 역할을 한다. 2020년 1월 개봉.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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