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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우, 호주 산불로 참석 못해 "환경 보호에 힘쓰자" [77th 골든글로브]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입력 2020. 01. 06. 10:27 수정 2020. 01. 0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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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러셀 크로우가 호주 산불로 인해 골든 골든글로브에 참석을 하지 못했다.

시상자로 선 제니퍼 애니스톤은 "오늘 러셀 크로우는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다. 호주 산불로 인해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호주에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애니스톤은 "러셀 크로우가 대신 감사의 말을 전했고 이번 호주 산불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생긴 것이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환경 보호에 경각심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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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제공=TOPIC/Splash News
배우 러셀 크로우가 호주 산불로 인해 골든 골든글로브에 참석을 하지 못했다.

러셀 크로우는 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베벌리힐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부문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시상자로 선 제니퍼 애니스톤은 “오늘 러셀 크로우는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다. 호주 산불로 인해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호주에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애니스톤은 “러셀 크로우가 대신 감사의 말을 전했고 이번 호주 산불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생긴 것이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환경 보호에 경각심을 일으켰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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