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활동 재개에도 '아이즈 온 미' 개봉 불투명 "계획 無" [공식입장]

우다빈 기자 입력 2020.01.16. 18:02

그룹 아이즈원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아이즈 온 미'의 개봉 연기가 다소 길어질 전망이다.

16일 '아이즈 온 미: 더 무비'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최근 진행된 개봉 등급 심사와 관련, "그저 절차 상의 과정이다. 개봉하기 위해 심사를 진행 중이 아니"라면서 "아직까지 개봉 계획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는 아이즈원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아이즈 온 미 인 서울' 공연 실황부터 무대 뒤 모습을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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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활동재개 아이즈 온 미 / 사진=영화 아이즈온미 예고편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아이즈원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아이즈 온 미'의 개봉 연기가 다소 길어질 전망이다.

16일 '아이즈 온 미: 더 무비'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최근 진행된 개봉 등급 심사와 관련, "그저 절차 상의 과정이다. 개봉하기 위해 심사를 진행 중이 아니"라면서 "아직까지 개봉 계획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는 아이즈원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아이즈 온 미 인 서울' 공연 실황부터 무대 뒤 모습을 담은 영화다. 지난해 11월 전국 CGV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었으나 해당 프로그램의 조작 논란이 불거지며 개봉이 무기한 연기됐다.

'프로듀스' 시리즈는 '프로듀스x101' 파이널 생방송 직후 투표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연출을 맡았던 안준영 PD와 김용범 CP가 혐의를 인정하며 구속 기소됐다. 이후 아이즈원은 당시 예정된 쇼케이스를 취소하고 앨범 발매와 컴백쇼를 연기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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