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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X대니 글로버 '리썰웨폰5' 제작 확정, 리처드 도너 감독은 90세[해외이슈]

입력 2020. 01. 2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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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 대니 글로버 주연의 '리썰웨폰5'가 찾아온다.

프로듀서 댄 린은 28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 팟캐스트에 출연해 "우리는 마지막 '리썰웨폰'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리처드 도너 감독이 컴백한다. 오리지널 캐스트도 돌아온다. 놀라운 일이다. 스토리는 그에게 매우 개인적이다. 멜 깁슨과 대니 글로버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과연 세 명의 '베테랑'들이 '리썰웨폰' 시리즈의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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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멜 깁슨, 대니 글로버 주연의 ‘리썰웨폰5’가 찾아온다.

프로듀서 댄 린은 28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 팟캐스트에 출연해 “우리는 마지막 ‘리썰웨폰’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리처드 도너 감독이 컴백한다. 오리지널 캐스트도 돌아온다. 놀라운 일이다. 스토리는 그에게 매우 개인적이다. 멜 깁슨과 대니 글로버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리썰웨폰’ 시리즈는 경찰 버디무비로, 80~90년대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아이언맨3’의 셰인 블랙이 각본을 썼던 1편이 세계적 흥행에 성공했고, 이후 세 편의 영화가 더 만들어졌다. ‘리썰웨폰4’는 1998년 개봉했다. 22년만에 차기작이 제작되는 셈이다.

리처드 도너 감독은 올해 90세다. 그는 ‘리썰웨폰’ 시리즈 네 편의 메가폰을 모두 잡았다. 과거 인터뷰에서 5편 제작이 진행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06년 ‘16블럭’이 마지막 작품이다.

멜 깁슨은 올해 64세다. 대니 글로버는 74세다.

과연 세 명의 ‘베테랑’들이 ‘리썰웨폰’ 시리즈의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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