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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 신혜선x배종옥, '런닝맨'→'아는형님' 출격..홍보 요정 맹활약

입력 2020. 02. 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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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의 배우 신혜선과 배종옥이 주말 예능에 연달아 출연하며 홍보 요정으로 활약한다.

이번 주말 예능 속 신혜선, 배종옥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들의 모녀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오는 3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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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의 배우 신혜선과 배종옥이 주말 예능에 연달아 출연하며 홍보 요정으로 활약한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

주말 안방의 웃음을 책임질 두 사람의 케미는 22일 밤 9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수줍게 예능 새내기임을 밝히며 톡톡 튀는 모습을 보여준 신혜선에 이어 배종옥은 '형님학교 교장 선생님 친구'라는 범상치 않은 첫인사와 함께 "어디서 버릇없게 존댓말이니?"라며 호통을 쳐 MC들의 웃음을 터지게 하는 등 폭발적인 예능감을 기대케 한다.

이어 두 사람은 23 오후 5시 SBS '런닝맨'으로 또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마피아 게임을 주제로 한 이번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에게 예기치 못한 배신과 음모를 선사한 신혜선과 배종옥의 모습이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된 바, 이들이 선보일 맹활약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번 주말 예능 속 신혜선, 배종옥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들의 모녀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오는 3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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