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OSEN

유아인, '부산행' 연상호 감독 만나나 "'지옥' 검토中, 확정 아냐" [공식]

하수정 입력 2020. 02. 25. 16:30

기사 도구 모음

배우 유아인이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인 '지옥'의 시나리오를 받고 검토하고 있다.

25일 오후 유아인의 소속사 UAA 측 관계자는 OSEN에 "최근 연상호 감독의 '지옥' 시나리오를 받았다"며 "출연을 제안 받은 뒤 검토를 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유아인, 유재명이 출연하는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태인과 창복이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유아인이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인 '지옥'의 시나리오를 받고 검토하고 있다.

25일 오후 유아인의 소속사 UAA 측 관계자는 OSEN에 "최근 연상호 감독의 '지옥' 시나리오를 받았다"며 "출연을 제안 받은 뒤 검토를 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영화 '지옥'은 어느 날 갑자기 인간들이 직면한 기적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을 배경으로,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을 감당하기 위해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지옥을 그린다. 연상호 감독이 웹툰 '송곳'의 최규석 작가와 포털사이트에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UAA 관계자는 이어 "출연과 관련해 검토하고 있는 건 맞지만, 캐스팅이 됐거나 확정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아인은 올해 영화 '소리도 없이', '#ALONE'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아인, 유재명이 출연하는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태인과 창복이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유아인과 박신혜의 첫 만남인 '#ALONE'은 급격하게 확산된 정체불명의 감염으로 통제불능이 된 도시, 그곳에 완전히 고립된 생존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인기 예고편

    현재페이지 1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