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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공식 SNS 개설..적극 소통 예고 "안녕~"

강민경 기자 입력 2020. 02. 27. 11:36 수정 2020. 02. 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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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리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근황을 전했다.

한예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리는 편한 옷 차림으로 강아지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예리는 팬들과 소통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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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한예리 /사진=한예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리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근황을 전했다.

한예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리는 편한 옷 차림으로 강아지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사진=한예리 인스타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한예리는 팬들과 소통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앞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할 계획이다.

한편 한예리는 최근 '미나리'를 통해 미국 선댄스영화제에서 자국 영화 경쟁 부문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을 수상했다. '미나리'는 1980년대 아메리칸드림을 쫓아 미 아칸소주(州)의 농장으로 건너간 한인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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