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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2' 공개..'킹덤' 시즌3 제작 , 김은희 작가 떡밥

김미화 기자 입력 2020. 03. 1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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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킹덤' 시즌2가 드디어 공개 됐다.

13일 오후 '킹덤' 시즌2가 전세계에 공개 됐다.

'킹덤' 시즌2는 최상의 화질과 음향을 위해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로 제작됐다.

김은희 작가는 '킹덤' 시즌2 전지현의 출연을 언급하며 "'킹덤' 시즌 3는 입금이 돼야 한다. 시즌 2가 잘 되야 시즌 3 제작이 가능하다. 시즌 2를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신다면 더 커진 세계관의 '킹덤' 시즌 3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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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킹덤' 시즌2가 드디어 공개 됐다.

13일 오후 '킹덤' 시즌2가 전세계에 공개 됐다. '킹덤' 시즌2는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위기의 조선, 왕권을 탐하는 조씨 일가의 탐욕과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 왕세자 창의 피의 사투를 담았다.

이날 함께 공개 된 스틸사진에는 촬영에 몰입해있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기와 지붕 위에서 긴박한 액션을 펼치는 주지훈을 비롯한 배우들과 매 씬마다 진지하게 디렉션을 주고 있는 김성훈 감독과 박인제 감독 그리고 감독의 설명에 집중하고 있는 류승룡, 김상호, 카메라 모니터를 확인하는 배두나 등 치열하고 열정 넘쳤던 현장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주지훈은 "1년이 아니라 3일 정도 쉬고 다시 만난 기분이었다.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현장이 저절로 굴러가는 것 같았다"라고 회상했고 배두나는 "치열했던 현장"이라고 말하며 배우와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음을 시사했다.

시즌2로 새로이 합류한 박인제 감독은 "괴물의 움직이라던가 배우들의 연기 등 이미 서로 다 합이 맞아있는 상태였다"라며 많은 인력이 투입된 대규모 촬영도 시즌1에서 이어진 완벽한 호흡으로 큰 도움을 받았음을 전했다.

'킹덤' 시즌2는 최상의 화질과 음향을 위해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로 제작됐다. 국내 제작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중 최초로 4K HDR 화질까지 구현, 연출자의 의도를 최고의 기술로 담아냈다.

'킹덤' 시즌2 공개에 이어 '킹덤' 시즌3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김은희 작가는 '킹덤' 시즌2 전지현의 출연을 언급하며 "'킹덤' 시즌 3는 입금이 돼야 한다. 시즌 2가 잘 되야 시즌 3 제작이 가능하다. 시즌 2를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신다면 더 커진 세계관의 '킹덤' 시즌 3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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