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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2, 엔딩 장식 전지현..임팩트→시즌3 기대 [★NEWSing]

김미화 기자 입력 2020. 03. 16. 17:03 수정 2020. 03. 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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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렬했다.

배우 전지현이 넷플릭스 '킹덤' 시즌2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미 전지현의 출연이 예고됐던 가운데, 전지현은 '킹덤' 시즌2의 엔딩을 장식했다.

이미 시즌3에 대한 떡밥도 많이 던져놨고, '킹덤' 시즌2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즌3는 어떤 내용일지 또 전지현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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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배우 전지현 /사진=스타뉴스

짧지만 강렬했다. 배우 전지현이 넷플릭스 '킹덤' 시즌2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지난 1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 시즌2가 공개됐다. '킹덤' 시즌2는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위기의 조선, 왕권을 탐하는 혜원 조씨 일가의 탐욕 아래서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된 왕세자 창(주지훈 분)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지난해 시즌1에 이어 공개된 시즌2에서는 동래에서 창궐한 끔찍한 역병과 백성들의 처참한 삶을 마주했던 이창이 생사역 무리와 해원 조씨 세력에 맞서 싸우며 역병의 근원을 밝히기 위해 궁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에 공개된 시즌2에서는 시즌1에서 던져진 떡밥들이 회수되며 새로운 재미를 전했다.

특히 역병으로 병든 조선의 모습은 코로나19가 퍼진 현재의 모습과 오버랩 되며 더욱 생생한 공포를 전한다. 포브스는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을 언급하며 "이것이 걱정되면 '킹덤' 시즌2를 보라"고 썼다. 포브스는 "'킹덤'을 보면 코로나19가 좀비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것에 안심할 것이다"라며 "'킹덤' 시즌2는 최고의 좀비쇼다"라고 호평했다.

/사진='킹덤' 시즌2 스틸컷

'킹덤' 시즌2에서는 살인사건 파헤치는 어영대장 민치록 역의 박병은, 원리 원칙에 충실한 훈련대장 이강윤 역의 김태훈 등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안재홍 김강훈 등의 신스틸러가 등장해 다음 시즌을 예고했다.

이중 가장 눈길을 끈 배우는 단연 전지현이다. 이미 전지현의 출연이 예고됐던 가운데, 전지현은 '킹덤' 시즌2의 엔딩을 장식했다.

발부터 아래부터 올라가 전지현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기까지 그 시간은 단 10초도 안됐지만 그 임팩트는 어마어마했다. 전지현의 엔딩 장식은 '킹덤' 시즌3를 예고하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김은희 작가는 '킹덤' 시즌3에 대해 "시즌2가 잘되면 시즌3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미 시즌3에 대한 떡밥도 많이 던져놨고, '킹덤' 시즌2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즌3는 어떤 내용일지 또 전지현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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