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뉴스엔

'서치 아웃' 허가윤 생애 첫 주연 도전, 걸크러시 매력 폭발

뉴스엔 입력 2020. 03. 27. 08:44

기사 도구 모음

생애 첫 주연을 맡은 허가윤이 '서치 아웃'에서 예측불허한 캐릭터로 다양한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서치 아웃'으로 주연 배우에 도전장을 던진 배우 허가윤의 색다른 매력을 예고하는 캐릭터 스틸이 3월27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영화 '서치 아웃'에서 보여줄 허가윤의 색다른 매력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과연 사건의 해결사 역할을 어떻게 해낼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박아름 기자]

생애 첫 주연을 맡은 허가윤이 '서치 아웃'에서 예측불허한 캐릭터로 다양한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서치 아웃'으로 주연 배우에 도전장을 던진 배우 허가윤의 색다른 매력을 예고하는 캐릭터 스틸이 3월27일 공개됐다.

'서치 아웃'은 ‘성민’(이시언)과 ‘준혁’(김성철)이 지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의문의 메시지를 통해 죽음이 조작됨을 감지한 두 사람이 개인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SNS 범죄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SNS 추적 스릴러.

2009년,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손꼽히는 ‘포미닛’으로 데뷔해 메인 보컬로 활약했던 허가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녀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 '식샤를 합시다2' 및 영화 '아빠는 딸' '배반의 장미' '마약왕'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그런 그녀가 아이돌 이미지를 탈피, '서치 아웃'을 통해 주연 배우로 우뚝 서며 관객들의 마음을 홀릴 전망.

명석한 두뇌를 지닌 흥신소 해커 ‘누리’ 캐릭터를 맡은 그녀는 범인으로 추정되는 계정의 IP를 추적하는 것부터 SNS상에 흩어져 있는 범죄 단서들을 모으는 등 사건의 해결사 역할을 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걸그룹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털털한 매력은 물론 시크한 츤데레 스타일로 범인을 추적하는 ‘성민’과 ‘준혁’을 물심양면으로 도우며 숨겨진 에이스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영화 '서치 아웃'에서 보여줄 허가윤의 색다른 매력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과연 사건의 해결사 역할을 어떻게 해낼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4월9일 개봉. (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인기 예고편

    현재페이지 1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