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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서치 아웃', 4월 9일→15일 '개봉 연기'..사건일지 영상 '관심'

노규민 입력 2020. 04. 01. 10:41 수정 2020. 04. 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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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치 아웃'이 4월 9일에서 15일로 개봉을 연기했다.

 '서치 아웃'은 성민(이시언)과 준혁(김성철)이 지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의문의 메시지를 통해 죽음이 조작됨을 감지한 두 사람이 개인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SNS 범죄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스릴러물.

먼저 성민과 준혁이 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의문의 자살 사건이 발생하는데, 전날까지만 해도 밝게 웃으며 인사를 나눴던 소녀라 두 사람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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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김성철·허가윤 주연
흰긴수염고래 게임 실화 모티브
코로나19 등 여파로 개봉 연기
영화 '서치 아웃' 사건일지 영상./ 사진제공=디엔와이


영화 '서치 아웃'이 4월 9일에서 15일로 개봉을 연기했다. 

'서치 아웃'은 성민(이시언)과 준혁(김성철)이 지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의문의 메시지를 통해 죽음이 조작됨을 감지한 두 사람이 개인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SNS 범죄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스릴러물. 

일주일 개봉을 미룬 '서치 아웃'이 1일 의문의 연쇄 자살 사건을 파헤치는 사건일지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사건 발생 경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성민과 준혁이 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의문의 자살 사건이 발생하는데, 전날까지만 해도 밝게 웃으며 인사를 나눴던 소녀라 두 사람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겨준다.

'서치 아웃' 이시언-김성철./ 사진제공=디엔와이


그러나 사건 발생 당일 밤, 죽은 소녀로부터 의문의 메시지가 도착하고, 그녀의 죽음에 의심을 품은 성민과 준혁은 직접 SNS 추적에 나서 긴장감을 더한다. 추적하던 중 '에레쉬키갈’'이라는 계정이 죽은 소녀를 비롯해 준혁에게까지 접근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흥신소 브레인 누리(허가윤)에게 IP 추적 의뢰를 하게 된다.

알고보니 '에레쉬키갈' 계정으로 인한 자살 피해자가 소녀뿐만이 아니라 수십명은 더 있을 것으로 추정돼 충격을 안겨준다. 성민, 준혁, 누리가 진실에 다가갈수록 자신들마저 범죄의 타깃이 되지만 더 이상의 피해자를 막기 위한 세 사람이 과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전 세계 20여개국의 청소년들을 연쇄 자살로 이끈 흰긴수염고래 게임을 모티브로 해 화제를 모은 '서치 아웃'. 충격 실화 소재와 더불어 이시언, 김성철, 허가윤의 색다른 매력, 스릴 넘치는 추격전과 액션신 등으로 기대를 더한다. 

'서치 아웃'은 오는 15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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