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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배종옥, '결백' 홍보 강행군..라디오→언시→라디오→인터뷰 [종합]

전형화 기자 입력 2020. 06. 0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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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혜선이 첫 영화 주연을 맡은 영화 '결백'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신혜선은 영화 '결백'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배종옥과 1일 오후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데 이어 5일 오전 8시에는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한다.

앞서 신혜선과 배종옥은 당초 '결백'이 개봉하려 했던 3월에 맞춰 JTBC '아는 형님'과 SBS '런닝맨'에 출연하는 등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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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영화 '결백'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배종옥과 신혜선.

배우 신혜선이 첫 영화 주연을 맡은 영화 '결백'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신혜선은 영화 '결백'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배종옥과 1일 오후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데 이어 5일 오전 8시에는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4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결백'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에 참석하고 5일에는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한 데 이어 언론 인터뷰를 연이어 진행한다. 그야말로 쉼 없는 홍보 일정을 진행하는 것.

앞서 신혜선과 배종옥은 당초 '결백'이 개봉하려 했던 3월에 맞춰 JTBC '아는 형님'과 SBS '런닝맨'에 출연하는 등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영화 개봉이 코로나19 여파로 늦어지면서 연기됐지만, 다시 개봉에 맞춰 적극적으로 홍보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

두 사람이 출연한 '결백'(감독 박상현)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에 엄마가 용의자로 몰리자 그녀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신혜선이 정인으로, 배종옥이 엄마 화자로 출연했다.

신혜선과 배종옥이 호흡을 맞춘 '결백'은 6월11일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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