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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집필 '방법', 영화화..엄지원·정지소·오윤아·이설 주연 라인업(종합)

장아름 기자 입력 2020. 07. 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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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인기리에 종영했던 tvN 드라마 '방법'이 '방법: 재차의'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된다.

'방법'은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영화 '방법: 재차의'는 드라마의 세계관을 이어간다.

드라마를 통해 '방법' 세계관 구축에 성공한 두 사람이 '재차의'라는 새로운 소재를 어떻게 풀어갈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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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정지소(제공=아이오케이컴퍼니) 이설 오윤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올해 3월 인기리에 종영했던 tvN 드라마 '방법'이 '방법: 재차의'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된다.

'방법'은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영화 '방법: 재차의'는 드라마의 세계관을 이어간다.

드라마 '방법'에서 투톱 활약을 펼쳤던 엄지원과 정지소가 각각 기자 임진희, 소녀 방법사 백소진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드라마 '방법'에서 함께 진종현(성동일 분) 회장에 맞서며 악을 처단하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 배우 오윤아와 이설이 새롭게 합류한다. 오윤아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뉴스1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이설 소속사 링크 매니지먼트도 "조심스럽지만 확정 단계"라고 말했다.

'방법'은 드라마에 이어 영화도 연상호 감독이 집필하고 김용완 감독이 연출한다. 드라마를 통해 '방법' 세계관 구축에 성공한 두 사람이 '재차의'라는 새로운 소재를 어떻게 풀어갈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은다.

한편 '방법'은 오는 9월 크랭크인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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