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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 이선빈, 표정과 목소리 숨긴 사연 "존재 자체가 스포"

배효주 입력 2020. 07. 3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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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이 '오케이 마담'을 통해 또 한번 색다른 장르에 도전한다.

8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

이선빈이 액션 코미디에 도전한다.

이처럼 이선빈이 보여줄 미스터리한 캐릭터가 영화에 어떤 특별한 긴장감을 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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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선빈이 '오케이 마담'을 통해 또 한번 색다른 장르에 도전한다.

8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

이선빈이 액션 코미디에 도전한다.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하와이에 도착해야 하는 승객 역할로 분해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한편 강렬한 눈빛 연기를 선보일 예정인 것.

대부분의 신에서 표정과 목소리를 노출할 수 없었던 이선빈은 “캐릭터의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이기 때문에 노출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 않다. 연기할 때 분위기만으로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이선빈이 보여줄 미스터리한 캐릭터가 영화에 어떤 특별한 긴장감을 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8월 12일 개봉.(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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