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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 이선빈,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

김미화 기자 입력 2020. 07. 3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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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이 영화 '오케이 마담'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다.

이선빈은 '오케이 마담'을 통해 액션 코미디 장르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신인답지 않은 다채로운 연기력을 입증해온 배우 이선빈이 영화 '오케이 마담'을 통해 액션 코미디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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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오케이 마담' 스틸컷

배우 이선빈이 영화 '오케이 마담'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다. 이선빈은 '오케이 마담'을 통해 액션 코미디 장르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선빈은 드라마 '38 사기동대'부터 '미씽나인', 영화 '창궐'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신인답지 않은 다채로운 연기력을 입증해온 배우 이선빈이 영화 '오케이 마담'을 통해 액션 코미디에 도전한다. 그는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하와이에 도착해야 하는 승객 역할로 분하여 관객들에게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한편 강렬한 눈빛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스터리한 신원 미상의 승객 역으로 분해 대부분의 씬에서 표정과 목소리를 노출할 수 없었던 이선빈. 그는 "캐릭터의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이기 때문에 노출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 않다. 연기할 때 분위기만으로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장르를 불문하고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는 이선빈은 는 조용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강렬한 눈빛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선빈이 연기할 미스터리한 캐릭터는 '오케이 마담'에 특별한 긴장감을 더하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케이 마담'은 8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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