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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박서준 '드림' 측 "코로나19로 촬영 중단 아니다"

이윤희 입력 2020. 08. 2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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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촬영 중단설과 관련해 "중단 아니다"라고 밝혔다.

'드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촬영 중단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17일 국내 촬영분을 마쳤고 해외 촬영 분량을 준비 중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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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윤희 기자]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촬영 중단설과 관련해 “중단 아니다”라고 밝혔다. 

'드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촬영 중단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17일 국내 촬영분을 마쳤고 해외 촬영 분량을 준비 중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영화 ‘드림’은 배우 아이유(이지은)와 박서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영화다.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이병헌 감독이 연출한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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