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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상' 남보라X빅스 한상혁이 말하는 따뜻한 소울 푸드

강민경 기자 입력 2021. 01.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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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루아상'의 남보라, 한상혁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남보라와 한상혁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크루아상'이라는 영화 제목에 걸맞게 소울푸드에 대하여 각자의 생각들을 담아냈다.

기분이 우울할 때 먹는 음식을 시작으로, 지금 현재 본인에게 소울푸드는 무엇인지, 영화를 찍으면서 직접 빵을 만들어 본 소감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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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남보라, 한상혁 /사진=ⓒ우상희

영화 '크루아상'의 남보라, 한상혁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크루아상' 측은 1월 21일 개봉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남보라와 한상혁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크루아상'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고 그것에 열정과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파티시에와 꿈이 없이 방황하는 공시생이 사건 사고들을 겪으며 조금씩 성장하고 단단해져 가는 청춘 드라마다.

남보라, 한상혁 /사진=ⓒ우상희

이번 영상에서는 '크루아상'이라는 영화 제목에 걸맞게 소울푸드에 대하여 각자의 생각들을 담아냈다. 기분이 우울할 때 먹는 음식을 시작으로, 지금 현재 본인에게 소울푸드는 무엇인지, 영화를 찍으면서 직접 빵을 만들어 본 소감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영화에서는 파티시에로 나왔지만, 정작 제빵은 자신과 맞지 않는 섬세하고 복잡한 과정같다는 남보라는 오히려 알바생으로 나온 한상혁이 자신보다 제빵에 더 소질이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인터뷰는 누군가를 위해 자신이 만든 요리로 감동을 준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르고, 소울푸드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먹는 행복이자 누군가를 위한 정성스러운 마음이 담긴 음식이라는 답으로 마무리해 따스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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