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뉴스

기주봉X박세준 등 옴니버스영화 '오늘, 우리2' 1월 21일 개봉 확정

전형화 기자 입력 2021. 01. 10. 10:10

기사 도구 모음

옴니버스 영화 '오늘, 우리2'가 1월 21일 개봉한다.

'오늘, 우리2'(감독 양재준, 이나연, 이준섭, 여장천)는 모습은 달라도 마음이 꼭 닮아있는 네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양재준, 이나연, 이준섭, 여장천 감독의 개성이 돋보이는 4인 4색 장르와 세심한 연출력이 돋보인다.

'오늘, 우리2'는 2019년 10월 개봉한 '오늘, 우리'를 제작, 배급한 배급사 필름다빈의 두 번째 옴니버스 영화로 또다시 단편영화의 미학과 가능성을 제시하며 기대를 모은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기주봉X박세준 등 옴니버스영화 '오늘, 우리2' 1월 21일 개봉 확정

옴니버스 영화 '오늘, 우리2'가 1월 21일 개봉한다.

'오늘, 우리2'(감독 양재준, 이나연, 이준섭, 여장천)는 모습은 달라도 마음이 꼭 닮아있는 네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단편영화 '낙과' '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 '갓건담' '무중력' 등 4편으로 구성됐다. 아버지와 아들의 서먹한 관계, 엄마 없이 겨울 김장을 하는 세 남매, 뜻밖의 순간 아빠 애인을 마주한 아들, 시각 장애를 가진 엄마와 아들의 특별한 소통 방식을 그렸다.

기주봉, 박세준, 신지이, 손정윤, 함상훈, 김현목, 이상운, 차미정, 한태경, 최윤우 등 믿고 보는 베테랑 배우부터 신선한 얼굴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양재준, 이나연, 이준섭, 여장천 감독의 개성이 돋보이는 4인 4색 장르와 세심한 연출력이 돋보인다.

'오늘, 우리2'는 2019년 10월 개봉한 '오늘, 우리'를 제작, 배급한 배급사 필름다빈의 두 번째 옴니버스 영화로 또다시 단편영화의 미학과 가능성을 제시하며 기대를 모은다.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 예고편

    현재페이지 1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