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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힐에서 만나는 달콤한 기억"..'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 사라' 포스터 공개

정아현 기자 입력 2021. 01. 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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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 사라'가 상큼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 사라'는 손님이 원하는 추억의 레시피로 행복을 선물하는 노팅힐의 달콤한 베이커리 '러브 사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노팅힐의 달콤한 베이커리 '러브 사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 사라'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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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상의 모든 디저트:러브 사라‘ 메인 포스터
[서울경제] 영화 ‘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 사라’가 상큼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 사라’는 손님이 원하는 추억의 레시피로 행복을 선물하는 노팅힐의 달콤한 베이커리 ‘러브 사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생전 자신의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던 전도유망했던 파티셰 사라가 갑작스럽게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자, 그녀의 엄마 미미, 딸 클라리사 그리고 가장 친한 친구 이사벨라가 런던 노팅힐에 베이커리 ‘러브 사라’를 오픈하고, 이 과정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러브 사라’ 베이커리를 배경으로, 함께 운영하는 극중 인물들의 모습을 담고 있어 앞으로 이들이 펼쳐낼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케이크들은 딸기 프리지에, 페르시안 러브 케이크, 버번 피칸 타르트 등 전 세계를 대표하는 디저트의 등장을 예고하며 영화 속 다채로운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한다.

런던 노팅힐의 아름다운 전경과 전 세계를 대표하는 다양한 디저트가 등장하는 ‘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 사라’는 외에도 세 여성의 연대를 통해 달콤한 감동과 따뜻한 힐링을 선사한다. 주연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이들이 선보일 케미에 대한 관심 역시 더해지고 있다. 배우 셀리아 아임리는 ‘러브 사라’ 베이커리를 이끌어가는 든든한 리더 미미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미와 함께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재정 관리부터 레시피 개발까지 중요책을 맡고 있는 이사벨라 역에는 배우 셀리 콘이 참여했다. 미미와 이사벨라의 접점을 만들며 베이커리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는 클라리사 역은 배우 섀넌 타벳이 맡았다.

한편 노팅힐의 달콤한 베이커리 ‘러브 사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 사라’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

/정아현기자 wjddkgus032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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