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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취소된 칸영화제, 올해는 연기될 듯

한미희 입력 2021. 01. 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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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 열리지 못한 칸 국제 영화제가 올해는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1일(현지시간) 올해 칸 영화제가 7월 5∼25일 중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세계 최대 영화 축제인 칸 영화제는 매년 5월 프랑스 남부 해변 도시 칸에서 열린다.

버라이어티는 영화제가 5월 날짜를 지킬 것인지, 여름으로 연기할 것인지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이지만, 7월 개최가 유력해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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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 "7월 유력"..이달 말 공식 발표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 열리지 못한 칸 국제 영화제가 올해는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칸 영화제 행사장인 팔레 데 페스티벌 [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1일(현지시간) 올해 칸 영화제가 7월 5∼25일 중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세계 최대 영화 축제인 칸 영화제는 매년 5월 프랑스 남부 해변 도시 칸에서 열린다.

버라이어티는 영화제가 5월 날짜를 지킬 것인지, 여름으로 연기할 것인지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이지만, 7월 개최가 유력해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해 칸 영화제는 '공식 선정작'을 발표했지만, 영화제 자체는 열리지 못했다.

mi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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