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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49kg' 김성은, 다둥이母 믿기지 않는 종잇장 몸매

한현정 입력 2021. 01. 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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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다둥이 엄마답지 않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김성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투모로우클라스' 첫 번째 녹화 마치고 점심 먹는 중이요. 오랜만에 초집중해서 공부한 느낌이요! 많이 배우고 느끼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녹화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초슬림 몸매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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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김성은이 다둥이 엄마답지 않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김성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투모로우클라스' 첫 번째 녹화 마치고 점심 먹는 중이요. 오랜만에 초집중해서 공부한 느낌이요! 많이 배우고 느끼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녹화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초슬림 몸매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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