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OSEN

안성기 주연 '아들의 이름으로' 측 "15일 무대인사 취소..애도의 마음"[공식]

김보라 입력 2021. 05. 12. 16:29 수정 2021. 05. 12. 16:51

기사 도구 모음

배우 안성기가 고 이춘연 대표의 영면에 애도를 표하면서 자신의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의 무대인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아들의 이름으로' 측은 1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고인(이춘연)의 영결식이 치러질 15일에 예정하고 있던 서울 지역 무대인사 행사를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면서 "모쪼록 관객 여러분과 관계자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영화 포스터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안성기가 고 이춘연 대표의 영면에 애도를 표하면서 자신의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의 무대인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아들의 이름으로' 측은 1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고인(이춘연)의 영결식이 치러질 15일에 예정하고 있던 서울 지역 무대인사 행사를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면서 "모쪼록 관객 여러분과 관계자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영화제작사 씨네2000 이춘연 대표는 귀가 후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아들의 이름으로' 측은 "한국 영화계의 큰 어른이었던 이충연 대표님의 부고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조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춘연 대표의 장례식은 영화인장으로 치르며, 15일 오전 영결식이 진행된다.

/ purplish@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인기 예고편

    현재페이지 1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