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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모가디슈' 출연 이유? 류승완 감독X김윤석과 작업"

입력 2021. 07. 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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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이 영화 '모가디슈' 출연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선 영화 '모가디슈'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과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구교환, 김소진, 정만식, 김재화, 박경혜 등 출연진이 참석했다.

이어 "그래서 류승완 감독님, 김윤석 선배님 등이 함께하신다고 하길래 같이 '작업'이라는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어 '모가디슈'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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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조인성이 영화 '모가디슈' 출연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선 영화 '모가디슈'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과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구교환, 김소진, 정만식, 김재화, 박경혜 등 출연진이 참석했다.

이날 조인성은 "그동안 제가 혼자 이끌어가는 작품을 주로 해왔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류승완 감독님, 김윤석 선배님 등이 함께하신다고 하길래 같이 '작업'이라는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어 '모가디슈'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모가디슈'는 실화를 바탕으로,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다. 오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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