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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절친 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즈 열애, 너무 기뻐"[해외이슈]

입력 2021. 08. 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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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맷 데이먼이 절친 벤 애플렉(48)과 제니퍼 로페즈(52)의 열애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그는 최근 ‘엑스트라’와 인터뷰에서 지난 5월부터 사귄 절친 벤 애플렉과 제니퍼 로페즈의 재결합이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벤 애플렉은 최고다. 그는 세상의 모든 행복을 누를 자격이 있다. 둘 모두에게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5월, 맷 데이먼은 그들의 연애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수줍은 척 했지만, 벤 에플렉과 제니퍼 로페즈가 인스타그램에 공식 열애를 선언한 이후 그들의 관계를 언급할 수 있도록 허락받은 것으로 보인다.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은 어린 시절부터 함게 자라온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절친이다.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은 '굿 윌 헌팅'으로 제 70회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했다. 최근 24년만에 리들리 스콧 감독의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의 각본을 함께 썼다.

제니퍼 로페스와 벤 애플렉은 2002~2004년 사귀었고, 약혼까지 했다. 과거 두 사람은 할리우드에서 '베니퍼'란 애칭으로도 불렸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사랑했다. 미국에선 지난 5월부터 재결합한 이들을 '베니퍼 2.0'으로 소개하고 있다.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두었으며 2015년 이혼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까지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사귀다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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