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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피날레 '007 노 타임 투 다이', 죽음과 맞닿은 마지막 미션

강민경 기자 입력 2021. 09. 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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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파이널 예고편이 공개됐다.

최근 유니버설 픽쳐스는 사상 초유의 미션과 액션을 예고한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오는 29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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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파이널 예고편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파이널 예고편이 공개됐다.

최근 유니버설 픽쳐스는 사상 초유의 미션과 액션을 예고한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전 세계를 위험에 처하게 만드는 사상 초유의 위기를 맞닥뜨린 제임스 본드는 MI6에 다시 복귀해 팀원들과 함께 미션을 끝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 크레이그의 최첨단 무기 액션, 직접 소화한 수중 촬영, 그리고 전매특허 카체이싱 액션신과 오토바이 추격전까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놀라운 액션이 가득하다.

/사진=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파이널 예고편

여기에 이전 작품에서 제임스 본드를 괴롭힌 빌런 블로펠드(크리스토퍼 왈츠 분)가 다시 등장해 "운명이 우릴 다시 만나게 했군. 너의 적이 나의 적이라니"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전하며 새롭게 등장한 최악의 적 사핀(라미 말렉 분)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오랜 연인인 매들린 스완(레아 세이두 분) 역시 사핀과 연결되어 있는 비밀을 지니고 있음을 암시해 이면에 숨겨져 있는 큰 위험에 대한 위기감을 조성한다.

캐릭터들의 활약 역시 색다르다. 전에 없던 상황에 직면한 제임스 본드를 비롯해 다시 컴백한 Q(벤 위쇼 분), M(랄프 파인즈 분), 머니페니(나오미 해리스 분) 등 MI6 팀원들은 시리즈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한 요원 노미(라샤나 린치 분)와 팔로마(아나 디 아르마스 분) 역시 리얼한 액션을 선보여 제임스 본드와 또 다른 예측불허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오는 29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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