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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2' 톰 하디vs우디 해럴슨, 대혼돈 시대에 맞붙은 압도적 대결

김노을 입력 2021. 09. 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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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베놈과 카니지의 압도적 대결이 기대되는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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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베놈과 카니지의 압도적 대결이 기대되는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나오미 해리스, 우디 해럴슨 등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피 묻은 엽서를 받고 연쇄 살인마 취재에 나선 ‘에디 브록’의 모습을 담은 스틸이 그와 연쇄 살인마 ‘클리터스 캐서디’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바, 각 인물을 맡은 톰 하디와 우디 해럴슨의 연기 시너지도 기대를 높인다.

또한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에는 전편에서 ‘앤 웨잉’으로 활약한 미셸 윌리엄스, 초능력을 가진 새로운 인물 ‘슈릭’으로 분한 나오미 해리스까지 함께해 할리우드 명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력을 예고하고 있다.

다음 스틸은 전 세계 관객들의 가장 큰 이목을 끌고 있는 ‘베놈’과 ‘카니지’의 압도적 비주얼을 담아 눈길을 끈다. 날카로운 이를 드러내며 적을 위협하는 모습부터 마침내 서로를 마주하고 목숨을 건 대결을 앞둔 모습까지 ‘베놈’과 ‘카니지’가 서로 대구를 이루며 두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한다. 이처럼 기대를 뛰어 넘는 ‘베놈’과 ‘카니지’의 강렬하고 공포스러운 비주얼에 관객들은 벌써부터 올가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기대작이 탄생했다며 영화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오는 10월 13일 개봉한다. (사진=소니 픽쳐스)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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