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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무빙' 속 내 아들, 촬영 전부터 30kg 증량..대견하고 멋져"

강민경 기자 입력 2021. 10. 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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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한효주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무빙' 속 자신의 아들 캐릭터가 싱크로율이 높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국내 출시를 앞둔 디즈니 플러스의 APAC 콘텐츠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루크 강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총괄 사장, 제시카 캠-앤글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콘텐츠 및 개발 총괄이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무빙'의 박인제 감독, 강풀 작가,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이 함께 했다.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무빙'은 풀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액션 히어로 스릴러로, 세 명의 10대들이 선천적 초능력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드라마다.

앞서 조인성은 '무빙' 속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높은 인물로 한효주를 꼽았다. 한효주는 "열심히 해보겠다. 저는 촬영을 시작했다. 지금 열심히 촬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 아들로 나오는 봉석이가 싱크로율이 잘 맞는다. 역할을 위해 30kg를 찌웠다. 어마어마한 노력이 필요한 일인데 그걸 이미 촬영 전부터 해냈다. 너무 대견하고, 멋지게 생각한다. 그래서 극중 제 아들이 싱크로율 높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한효주는 "두 분(류승룡, 조인성)의 캐릭터도 실제로 드라마 안.에서 절친한 사이로 온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도 기대하고 있는 포인트"라고 짚었다.

한편 디즈니 플러스는 오는 11월 12일 국내 론칭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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