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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준호, 박성광 지원사격..'웅남이' 카메오 출격

우다빈 입력 2021. 11. 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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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가 후배 박성광의 장편 데뷔작에 카메오로 나선다.

25일 본지 취재 결과 김준호는 지난 24일 박성광 연출작 '웅남이'에 카메오로 참여했다.

김준호는 박성웅과 이이경을 만나 물오른 연기력을 맘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김준호는 지난 2013년 영화 '사이코메트리'에도 카메오로 출연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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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가 후배 박성광의 장편 데뷔작에 카메오로 나선다. JTBC 제공

코미디언 김준호가 후배 박성광의 장편 데뷔작에 카메오로 나선다.

25일 본지 취재 결과 김준호는 지난 24일 박성광 연출작 '웅남이'에 카메오로 참여했다.

'웅남이'는 배우 박성웅을 필두로 최민수 윤제문 오달수 염혜란 이이경 백지혜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김준호는 박성웅과 이이경을 만나 물오른 연기력을 맘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김준호는 지난 2013년 영화 '사이코메트리'에도 카메오로 출연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당시 신 스틸러에 등극하며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김준호는 KBS2 드라마 '투제니' '최고의 한방'에도 특별 출연으로 등장한 바 있다.

박성광이 메가폰을 잡은 '웅남이'는 곰이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된다는 단군신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로, 종북 기술원에서 관리하던 쌍둥이 반달곰 형제가 어느 날 쑥과 마늘을 먹고 사라진 이야기를 담는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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