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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2' 헨리 카빌 "프레이아 앨런, 훌륭한 배우..대단한 연기 펼쳐"

김나연 기자 입력 2021. 12. 10. 10:35 수정 2021. 12. 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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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시즌2 주인공 헨리 카빌이 함께 호흡을 맞춘 프레이아 앨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헨리 카빌은 "프레이아 앨런은 이미 독립적인 여성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아주 성공한 배우이기도 하다. 프레이아의 연기 활동 중 이렇게 굵직굵직한 순간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쁘다"라며 "프레이아는 자신이 진정한 배우라는 것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연기를 할 때 항상 핵심을 짚는 질문을 하고 캐릭터를 진실되게 표현하려고 노력한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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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나연 기자]
'위쳐' 시즌2 / 사진=넷플릭스
'위쳐' 시즌2 주인공 헨리 카빌이 함께 호흡을 맞춘 프레이아 앨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넷플릭스 '위쳐' 시즌2 간담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헨리 카빌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위쳐'는 엘프, 인간 그리고 괴물이 함께 사는 암흑의 시대를 배경으로 냉혹한 위쳐 게롤트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왕족 시리 그리고 마법사 예니퍼가 거대한 재앙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실험을 거쳐 탄생한 외로운 괴물 사냥꾼 위쳐 게롤트 역은 헨리 카빌이, 신트라 왕족의 유일한 혈육인 시리 공주 역은 프레이아 앨런이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헨리 카빌은 "프레이아 앨런은 이미 독립적인 여성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아주 성공한 배우이기도 하다. 프레이아의 연기 활동 중 이렇게 굵직굵직한 순간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쁘다"라며 "프레이아는 자신이 진정한 배우라는 것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연기를 할 때 항상 핵심을 짚는 질문을 하고 캐릭터를 진실되게 표현하려고 노력한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함께 연기하는 것이 즐겁다. 프레이아는 연기가 어떤 것인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고 앞으로도 함께 연기를 하는 것이 기대된다. 많은 분들이 프레이아의 대단한 연기를 꼭 보셨으면 좋겠다. 이번 시즌에서 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라고 기대감을 당부했다.

'위쳐' 시즌2 는 12월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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