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포츠조선

[공식] "본투비 슈퍼스타"..엘비스 전기 영화 '엘비스' 7월 13일 개봉 확정

조지영 입력 2022. 06. 13. 13:33

기사 도구 모음

전설적인 슈퍼스타 엘비스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엘비스'(바즈 루어만 감독)가 오는 7월 13일 개봉을 확정 짓고 엘비스(오스틴 버틀러)의 데뷔 무대가 담긴 본투비 슈퍼스타 포스터와 예고편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엘비스'의 본투비 슈퍼스타 포스터는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리젠트 헤어스타일과 핑크색 슈트 차림으로 어깨에는 기타를 맨 신인가수 엘비스의 첫 공연 현장이 생생하게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뛰게 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설적인 슈퍼스타 엘비스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엘비스'(바즈 루어만 감독)가 오는 7월 13일 개봉을 확정 짓고 엘비스(오스틴 버틀러)의 데뷔 무대가 담긴 본투비 슈퍼스타 포스터와 예고편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엘비스'의 본투비 슈퍼스타 포스터는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리젠트 헤어스타일과 핑크색 슈트 차림으로 어깨에는 기타를 맨 신인가수 엘비스의 첫 공연 현장이 생생하게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뛰게 한다. 엘비스의 뜨거운 시선이 향하는 곳, 그에게 닿기 위해 손을 뻗는 여성 팬들의 열광적인 모습과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전율'(Entertainment Weekly)이라는 해외 매체의 극찬은 '엘비스'가 선사할 강렬한 영화적 경험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시대를 뒤흔든 아이콘 엘비스가 온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전 세계를 사로잡을 슈퍼스타의 탄생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본투비 슈퍼스타 예고편 역시 첫 공연을 앞둔 엘비스의 풋풋한 모습으로 시작하며 눈길을 끈다. 루이지애나의 작은 무대에 선 채 긴장한 엘비스에게 한 남성 관객은 "이발부터 하시지, 애송이"라며 야유를 던지고 이내 결의에 찬 눈빛으로 고개를 든 엘비스는 'Baby Let's Play House'의 강렬한 기타 비트와 함께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몸놀림으로 관중을 완전히 압도한다.

엘비스가 다리를 흔들기 시작하자 여성 관객들은 홀린 듯 환호성을 지르고, 자리를 박차고 나와 무대 앞으로 모여든다. 이 모든 광경을 지켜보던 매니저 톰 파커(톰 행크스)의 "깡마른 소년이 영웅이 되는 순간을 목격했어" "그는 내 운명이었어"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는 엘비스가 레전드 뮤지션이 되기까지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끝으로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전율'(Entertainment Weekly) ''엘비스'는 혁명이다'(Deadline) '완전히 빠져든다'(Rotten Tomatoes)까지 이어지는 해외 매체들의 열광적인 리뷰는 영화 내내 엘비스가 선보일 화려한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엘비스'는 앞서 열린 칸국제영화제에서의 최초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엘비스'를 두고 유수한 해외 매체들의 찬사가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는 중. '눈과 귀를 사로잡는 축제'(Deadline) '감정, 음악, 아이디어, 서사들이 소용돌이처럼 다가온다'(IGN) '오스틴 버틀러의 섹시한 움직임에 모두가 빠져든다'(IGN) '바즈 루어만의 힙한 감성이 폭발하는 영화'(Time Out) '바즈 루어만의 '엘비스'가 올해 가장 많은 박수를 받을 것이다'(Time Out) '이보다 재미있을 수 없다'(The Telegraph) 등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리스트 바즈 루어만 감독의 연출력과 신예 오스틴 버틀러가 완벽하게 소화해낸 엘비스에 대한찬사가 계속되며 칸영화제 최고 화제작 '엘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엘비스'는 트럭을 몰던 무명가수 엘비스가 그를 한 눈에 알아 본 스타메이커 톰 파커를 만나 단 하나의 전설이 되기까지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음악과 무대,그보다 더 뜨거웠던 삶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스틴 버틀러, 톰 행크스, 올리비아 데종 등이 출연했고 '위대한 개츠비' '오스트레일리아' '물랑 루즈' '로미오와 줄리엣'의 바즈 루어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13일 국내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 예고편

    현재페이지 1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