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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머큐리가 '트와일라잇'에? '트와일라잇' 출연진 근황 2부

최재필 기자 입력 2018.11.26. 14:07 수정 2018.12.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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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벤자민'역의 라미 말렉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월드 스타의 반열에 오른 라미 말렉도 <트와일라잇> 시리즈 출신이다. 이집트계 미국인 출신으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으로 커리어를 쌓아오다가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아크멘라를 통해 본격적인 메이저 영화에 모습을 드러낸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로 존재감을 알린 그는 2011년 <트와일라잇>의 속편 <브레이킹 던>에서 뱀파이어 벤자민으로 출연하는 행운을 얻게 된다. 연이은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영화 출연은 라미 말렉의 몸값을 높여줬고, 드라마 <퍼시픽>과 인기 드라마 <미스터 로봇>을 통해 제68회 에미상 남우주연상 까지 수상하게 되는 영예를 안게되어 지금의 프레디 머큐리 연기까지 오게 되었다.


2.'앨리스'역의 애슐리 그린

무명의 배우였던 애슐리 그린은 <트와일라잇>을 만나고 그녀의 인생은 180도 달라졌다. DKNY의 모델로 발탁되는가 하면, <lol><유령> 같은 주연제의작이 끊이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이후 B급 성향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부터 존재감이 서서히 낮아지게 되었다. 근래 출연한 <승부 없는 싸움><엑시던트 맨>이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부활을 꿈꾸는 중이다. 


3.'이리나'역의 매기 그레이스

<테이큰><락아웃:익스트림 미션>으로 납치의 대명사가 된 매기 그레이스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할수 있게 되었다. 근래 들어 <허리케인 하이스트> 같은 액션물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변화에 나서게 되었지만, 아직 전작만큼 화려한 흥행 성적을 낸 작품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 지금은 위태로운 위치에 놓인 상황.


4.'제시카 스탠리'역의 안나 켄드릭

'벨라'의 절친 제시카로 등장한 이 배우도 팬들에게 있어 매우 익숙한 스타일 것이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하이 소사이어티〉를 통해 능력을 입증한 슈퍼 신예에서 <인 디 에어><피치 퍼펙트> 시리즈를 통해 스타 반열에 오른 안나 켄드릭은 <트와일라잇> 출연을 통해 또 하나의 성공적인 이력을 남겼다. 토론토 영화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 골든 글로브,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될 정도로 연기력을 키워나가고 있는 그녀는 올해 말 개봉 예정인 <부탁 하나만 들어줘>를 통해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매혹적인 스릴러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5.'에멧 컬렌'역의 켈란 루츠

모델 출신의 켈란 루츠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에밋 컬렌으로 출연해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았다. 시리즈에서 보여준 치명적인 꽃미모와 달리 이후 출연작은 <신들의 전쟁><헤라클레스:레전드 비긴즈><익스펜더블 3>와 같은 남성미 가득한 액션 작품이었다. 특히 <헤라클레스:레전드 비긴즈>에서 보여준 탄탄한 복근과 파워풀한 액션이 꽤 강렬하게 다가와 차세대 액션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2017년 11월 배우 출신인 브리타니 곤잘레스와 결혼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으며, 최근 인터뷰에서 <트와일라잇>의 스핀오프 영화이자 극 중 아내인 로잘리와의 과거 에피소드를 그린 <로잘리 & 에밋>의 스핀오프 영화가 나오길 희망한다고 전했을 정도로 <트와일라잇>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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