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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청룡영화제] 이주영·강한나·서유리, 추위 녹이는 화사한 드레스..과감한 뒤태 노출

에디터 임라라 입력 2018.11.23. 23:06 수정 2018.11.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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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영과 강한나, 방송인 서유리가 2018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연합뉴스

특히 영화 '독전'으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이주영은 뒷태를 오픈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이주영
수상
2016.11.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작품
미쓰백(2018), 나와 봄날의 약속(2017), 독전(2018), 그것만이 내 세상(2017), 몸 값(2015), 채씨 영화방(2016), 걸스온탑(2017)
사진=연합뉴스

강한나는 핑크빛 사랑스러운 드레스로 착용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사진=연합뉴스

서유리는 아슬아슬한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2018 청룡영화제’는 ‘1987’ ‘공작’ ‘리틀 포레스트’ ‘신과함께-죄와 벌’ ‘암수살인’ 등 한 해를 빛난 작품과 배우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총 20여 편의 영화가 후보작으로 선정돼 경합을 벌일 예정이며 오늘(23일) 저녁 8시 55분부터 SBS에서 생중계한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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