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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실제 키가 이정도? 생각보다 키가 작거나 큰 스타들 2부

최재필 기자 입력 2018.09.24. 08:10 수정 2018.09.2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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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다고 무시하지 마라! 세계 최고의 글래머 스타인 셀마 헤이엑

고국인 멕시코에서 첫 연예 활동을 시작했지만, 얼마 안 가 곧바로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게 된다. 로버트 로드리게즈와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함께 호흡을 맞춘 <데스페라도>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인 셀마 헤이엑에 대한 할리우드의 관심은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 157cm의 작은 신장에도 불구하고 그래머러스 한 몸매와 이를 강조하는 표정 연기는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할리우드의 수많은 남성 스타들을 매료시킨 그녀는 어느덧 50대 초반의 배우가 되었지만, 여전히 그 나이를 무색게 하는 섹시미의 대명사다.

셀마 헤이엑Salma Hayek
수상
2007.미국 버라이어티지 선정 가장영향력있는50인 외 2건
작품
악의 도시(2015), 킬러의 보디가드(2017), 영국 남자처럼 사랑하는 법(2014), 테일 오브 테일즈(2015),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2014), 에벌리(2014), 파괴자들(2012), 장화신은 고양이(2011),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2007), 밴디다스(2006), 데브라 윙거를 찾아서(2002), 애프터 썬셋(2004), 스파이 키드 3D: 게임 오버(2003), 프리다(2002),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2003), 도그마(1999),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1999), 패컬티(1998), 황혼에서 새벽까지(1996), 사랑은 다 괜찮아(1997), 플레드(1996), 포룸(1995), 데스페라도(1995), 페어 게임(1995), 체인 오브 풀스(2000), 도미니카의 붉은 장미(2001), 대령에게는 편지가 오지 않는다(1999), 로드레이서(1994), 도대체 훌리엣이 누구야?(1997), 타임코드(2000), 웰컴 투 헐리우드(2000), 브레이킹 업(1997), 말도나도의 기적(2003), 스튜디오 54(1998), 리빙 잇 업(2000), 호텔(2001), 애스크 더 더스트(2006), 론리 하츠(2006), 저니 투 선댄스(2009), 틴에이지 뱀파이어(2009), 스투피디티 : 다큐멘터리(2003), 다 큰 녀석들(2010), 허당 해적단(2012), 아메리카노(2011), 우연히도 행운이(2011), 티쳐 인 옥타곤(2012), 그로운 업스 2(2013), 머펫 대소동 2(2014), 걸 라이징(2013), 러브 위 메이크(2011), 라틴 러버가 되는 법(2017), 베아트리스 앳 디너(2017), 벌새 프로젝트(2018)


내 키를 감당할 수 있겠어요? 180cm의 우마 서먼

할리우드에서 가장 크게 성공한 모델 출신 배우를 꼽자면 단연 우마 서먼일 것이다. 스타성과 연기력을 모두 겸비하며 <킬 빌>과 같은 상징적인 작품을 남겼으니, 더할 나위 없는 명성을 지니고 있다. 그녀의 키가 큰 건 알았어도 무려 180cm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전 남편이었던 게리 올드만, 에단 호크도 그녀의 큰 키에 압도되었을 정도니…큰 키에 그녀가 선보인 액션 연기는 언제봐도 압권이다.


많은 것을 이룬 젊은 장신 미녀 케이트 업튼

글래머러스한 패션모델이자 연기에도 도전하고 있는 케이트 업튼. 물론 연기력은 여전히 답이 없지만, 모델 활동만으로도 여느 할리우드 스타 부럽지 않은 수익을 거두며 미국 최고의 스타로 자리 잡았다. 매력적인 몸매를 부각해주는 178cm의 신장은 그녀를 8등신 미녀의 기준으로 만들었다.


음악만큼 연기까지 정복하면 그야말로 완벽! 테일러 스위프트

케이트 업튼에 뒤지지 않는 몸매, 미모 그리고 똑같은 178cm의 신장까지…이미 음악으로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그녀가 연기까지 잘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완벽한 스타가 될 것이다. 물론 테일러 스위프트 본인이 그런 의지를 갖추고 있다면 말이다. 하이힐까지 신고 다니는 그녀이기에 180cm가 넘는 스타로 인식되었을 것이다.


작은 키에 비율만큼은 훌륭한 스칼렛 요한슨

성공적인 아역 배우 데뷔부터 성인 배우에게도 꾸준하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녀 스칼렛 요한슨. 대중적인 인기와 물오른 연기력을 자랑하는 그녀이기에 누구도 그녀의 키를 갖고 비꼬지 않는다. 160cm의 작은 키지만 그에 못지않은 훌륭한 비율을 자랑하기에 대중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완벽한 스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
수상
2014.05.제8회 로마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외 13건
작품
개들의 섬(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2017), 씽(2016), 정글북(2016),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헤일, 시저!(2016),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아메리칸 셰프(2014), 루시(2014), 언더 더 스킨(2013), 그녀(2013),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돈 존(2013), 우디 앨런:우리가 몰랐던 이야기(2012), 어벤져스(2012),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2011), 아이언맨 2(2010),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2009),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9), 천일의 스캔들(2008), 블랙 달리아(2006), 내니 다이어리(2007), 스쿠프(2006), 프레스티지(2006), 매치 포인트(2005), 굿 우먼(2004), 보글보글 스폰지밥(2004), 인 굿 컴퍼니(2004), 아일랜드(2005),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2003),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2003), 프릭스(2002), 판타스틱 소녀백서(2000),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2001), 나 홀로 집에 3(1997), 호스 위스퍼러(1998), 숀 코네리의 함정(1995), 친구와 애인 사이(1996), 베이브는 외출 중(1999), 매니 앤 로(1996), 퍼펙트 스코어(2004), 브루스 윌리스의 와일드(1994), 러브 송 포 바비 롱(2004), 스피릿(2008), 아메리칸 랩소디(2001), 더 웨일(2011), 섬머 크로싱(2014), 비커밍 버트 스턴(2011), 히치콕(2012), 디즈 배가본드 슈즈(2009), 마블: 슈퍼히어로 군단의 비밀(2014), 레이디스 나잇(2017), 조조 래빗(), 블랙 위도우(2019)


그의 성공 자체가 '미션 임파서블' 톰 크루즈

누군가는 180cm 이하의 남자는 루저라 말하지만, 이 남자를 보고도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미국 남성의 평균키 보다 조금 작은 170cm이지만, 그의 능력만큼은 상위 클래스에 위치해있다. 오히려 단점으로 지적되는 신장을 지니고 있기에 50이 넘은 그의 완벽한 액션 연기를 어색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게다가 할리우드의 몇 안되는 뱀파이어(?)로 대표되는 동안외모까지…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누구 앞에서도 당당한 그이기에 톰 크루즈를 매력적인 스타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톰 크루즈Tom Cruise
수상
2018.03.03 제38회 골든라즈베리시상식 최악의 남우주연상 외 9건
작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2018), 아메리칸 메이드(2017), 미이라(2017), 잭 리처: 네버 고 백(2016),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 오블리비언(2013), 잭 리처(2012), 락 오브 에이지(2012),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2011), 나잇 & 데이(2010), 작전명 발키리(2008), 트로픽 썬더(2008), 데스 레이스(2008), 로스트 라이언즈(2007), 미션 임파서블 3(2006), 엘리자베스타운(2005), 우주 전쟁(2005), 서스펙트 제로(2004), 콜래트럴(2004), 라스트 사무라이(2003), 나크(2002), 오스틴 파워 골드멤버(2002),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디 아더스(2001), 바닐라 스카이(2001), 아이즈 와이드 셧(1999), 미션 임파서블 2(2000), 매그놀리아(1999), 제리 맥과이어(1996), 미션 임파서블(1996),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야망의 함정(1993), 어 퓨 굿 맨(1992), 파 앤드 어웨이(1992), 폭풍의 질주(1990), 칵테일(1988), 7월 4일생(1989), 레인 맨(1988), 탑건(1986), 컬러 오브 머니(1986), 끝없는 사랑(1981), 폴링 엔젤스(1993), 아웃사이더(1983), 생도의 분노(1981), 뜨거운 가슴으로 내일을(1983), 캘리포니아 썸머 캠프(1983), 위험한 청춘(1983), 위다웃 리밋(1998), 셰터드 글래스(2003), 리젠드(1985), 스탠리 큐브릭: 영화 속의 인생(2001), 스페이스 스테이션(2002), 애스크 더 더스트(2006), 마타리스 써클(2010), 아트 오브 액션(2002), 록 더 보트(1993), 고잉 클리어: 사이언톨로지 앤 더 프리즌 오브 빌리프(2015), 위닝: 더 레이싱 라이프 오브 폴 뉴먼(2015), 탑 건: 매버릭(2019)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IMDB, therich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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