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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마블 '로켓과 그루트' 시리즈 계획중! '디즈니+' 방영 목표

최재필 기자 입력 2018.11.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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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를 통해 스핀오프 시리즈를 내놓을 예정인 마블이 또 다른 프로젝트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인기 캐릭터들을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공식 발표가 아닌 소스로 인해 알려진 정보이기에 아직은 루머성 정보다.

현지 시각으로 20일 코믹북 닷컴은 'The Hashtag Show'의 보도를 인용해 마블 스튜디오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콤비 로켓 라쿤과 그루트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니시리즈를 기획 중이라 보도했다.

현재 디즈니는 마블의 IP를 활용한 여러 시리즈를 '디즈니+'를 통해 단독 방영할 예정이며, 그 일환으로 <로키> 시리즈, <스칼렛 위치><윈터 솔져><팔콘> 그리고 <호크아이>까지 기획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이번 루머성 소식을 통해 <로켓과 그루트> 까지 합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의 출시일이 무기한 지연된 만큼 마블은 그 빈틈을 <로켓과 그루트>를 통해 채울 가능성이 높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팬층이 확고해진 만큼 마블 또한 이 프로젝트를 취소하기는 힘들다.

브래들리 쿠퍼와 빈 디젤이라는 스타급 성우진으로 구성되었지만, 연기력을 요구하는 출연이 아니며, 일정 또한 짧기 때문에, 합류에는 큰 문제가 없을것으로 보인다.

▲브래들리 쿠퍼의 '로켓 라쿤' 성우 연기 장면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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