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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그램] 역경을 이겨낸 걸크러쉬 여신, '샤를리즈 테론'

띵양 입력 2018.11.1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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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블론드]의 '액션퀸'이 삼 남매의 엄마로 돌아왔다!
출처: 샤를리즈 테론(@charlizeafrica)

샤를리즈 테론이 [툴리]로 올가을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는 야간 보모 '툴리'를 만나면서 지치고 공허한 삶에 변화를 맞이하는 삼 남매의 엄마 '마를로'로 등장한다.

출처: 리틀빅픽처스, 샤를리즈테론(@charlizeafrica)

발레리나를 꿈꿨던 촉망받는 소녀였다. 그러나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면서 상당히 힘겨운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어머니가 그에게 총을 쏘고 나서야 비로소 끔찍한 학대가 멈췄다고 한다. 이런 상처에도 불구하고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신 & 연기파 배우'로 거듭났으니, 엄청난 역경을 딛고 일어난 것이다. 

출처: 무비즈엔터테인먼트(주), 샤를리즈 테론(@charlizeafrica)

샤를리즈 테론의 명품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은 수없이 많다. 그러나 패티 젠킨스의 [몬스터]가 그녀의 인생을 바꾼 작품임을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전까지 '여신'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는 미국 최초의 여성 연쇄살인범 '에일린 워노스'를 위해 과거의 이미지를 포기하고 배역을 완벽히 소화하면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 세계적인 명배우로 우뚝 서게 된다. 

출처: 샤를리즈 테론(@charlizeafrica),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걸크러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 중 한 명이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아토믹 블론드]에서의 매력뿐만이 아니다. 숨이 멎을 정도로 딱 떨어지는 완벽한 슈트핏과 힘겨운 성장기를 딛고 자수성가한 과정,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낼 수 있는 용기까지. 샤를리즈 테론을 '걸크러쉬의 정수'라 해도 부족할 정도다. 

출처: 샤를리즈 테론(@charlizeafrica)

고향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CTAOP(샤를리즈 테론 아프리카 봉사 프로젝트) 재단을 직접 설립해 11년 동안 에이즈와 성폭력 방지에 힘썼으며,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조추첨식 사회자로 나서기도 했다. 또한 각지의 약자들을 대변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그녀가 가진 '걸크러쉬' 매력의 기반이 따뜻한 마음씨인 모양이다. 

출처: 샤를리즈 테론(@charlizeafrica)

전 세계 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 힘들었던 시기를 이겨내고 지금 자리까지 올라온 그녀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다. 그녀의 멋진 모습을 스크린 안팎에서 오래도록 볼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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