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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그램] 요정과 여신을 오가는 배우, 안나 켄드릭

띵양 입력 2018.08.24. 13:17 수정 2018.09.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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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체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그녀
출처: 안나 켄드릭(@annakendrick47)

안나 켄드릭이 [더 보이스]로 8월 말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그녀는 극중 '제리'(라이언 레이놀즈)의 비밀도 모른 채 애정 공세를 펼치는 직장 동료 '리사'로 등장해 달콤 살벌한 슬래셔 코미디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출처: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안나 켄드릭(@annakendrick47)

어린 시절부터 스타의 기질을 보이며 연극 무대의 아역 배우로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안나 켄드릭은 1998년 첫 주연작 [상류사회]에서 '디나' 역으로 토니상 뮤지컬 부문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는데, 당시 그녀의 나이는 만 12살이었다. 이후 뮤지컬 코미디 [캠프]로 본격적인 할리우드 생활을 시작한다.

출처: 안나 켄드릭(@annakendrick47), CJ 엔터테인먼트

안나 켄드릭은 할리우드가 인정하는 변신의 귀재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주인공의 수다스러운 친구 '제시카'로 주목받기 시작하더니, 장르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 특히 [인 디 에어]에서는 조지 클루니에게도 밀리지 않을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로 선정되고 다수의 트로피를 거머쥐기도 했다.

출처: 안나 켄드릭(@annakendrick), UPI 코리아

'안나 켄드릭'하면 [피치 퍼펙트] 시리즈를 빼놓을 수 없다. 그녀는 아카펠라 대회에 도전하는 여대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아낌없이 뽐내며 흥행 일등공신으로 활약한다. 'When I'm Gone'을 부르며 컵으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장면은 유튜브에서 누적 조회수 4억 2,000만을 넘어설 정도로 화제가 되었는데, 한때 국내에 '컵타'(컵 난타) 열풍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출처: 안나 켄드릭(@annakendrick47)

안나 켄드릭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그녀의 SNS를 방문해보자. 안나 켄드릭의 인스타그램에서는 통통 튀는 그녀의 일상을, 트위터에서는 친구와 말하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그녀의 SNS 계정명 '@annakendrick47'은 별명 'AK47'에서 따왔다고 한다.

출처: 안나 켄드릭(@annakendrick)

매 작품마다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어필하는 배우 안나 켄드릭. 변신의 귀재라는 별명답게, 그녀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매료할지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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